정약 말고 차라리 모그랑 맺어져서 모그가 자신의 야망을 위해 타인을 억압하는 존재로 그려져서 라니 대착점으로 보이도록 유도하는것도 좋았을텐데시발 말레니아가 이벤트만 짤리지 않았으면 애도 괜찮을꺼 같은데 애는 이미지가 안좋아서 흉조도 안먹는 이미지네
미켈라도 애초에 성수에 깃들기 시작해서 무방비 된상태를 노려 기적적으로 납치성공한거고 멀쩡히 돌아다니는 데미갓 납치하는건 노려서 되는게 아님
라니도 생각해보면 잠적하고 무방비로 있긴했는데다 지지세력도 수가 적어서 할만은 할거 같은데 본인 은신이 워낙 잘해서 빡세긴 하겠네
애초에 라니 납치하기 ㅈㄴ 빡센게 인형몸으로 갈아타기 전에는 카리아 왕가 공주라서 사실상 모그가 뚫고 들어가는거 불가능 인형 몸으로 갈아탔을 당시에도 그냥 만에하나 납치당했다 쳐도 그냥 인형몸 버리고 새로 깃들면 됨 사실상 불가능 미켈라 같은 경우도 말레니아가 대부분의 병력을 이끌고 떠남 + 미켈라의 무방비 상태라는 기적적인 사건이 벌어져서 어케 성공한거
그냥 애초에 말레니아 띄워주기위한 보스로 설정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