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면 바레 만나러 가니까 문득 그런 생각이 듬.
모르고트와 모그 둘 다 흉조의 저주를 품고 태어나서 하수구에 버려지고 아득바득 살아남아서 이상을 쫓는 그런 스토리가 맘에 들었는데
모르고트에 비하면 모그는 보이는 스케일이 넘 작아 보여서 아쉽더라. 거대한 성이 있는 것도 아니고 걍 핏바다 허허벌판이라.
그래도 미켈라가 코코내낸하느라 왕조가 제대로 만들어지지 못하고 있다면 그런갑다 할 수 있긴 함.
기드온도 모그보고 망상이라 까고
백면 바레 만나러 가니까 문득 그런 생각이 듬.
모르고트와 모그 둘 다 흉조의 저주를 품고 태어나서 하수구에 버려지고 아득바득 살아남아서 이상을 쫓는 그런 스토리가 맘에 들었는데
모르고트에 비하면 모그는 보이는 스케일이 넘 작아 보여서 아쉽더라. 거대한 성이 있는 것도 아니고 걍 핏바다 허허벌판이라.
그래도 미켈라가 코코내낸하느라 왕조가 제대로 만들어지지 못하고 있다면 그런갑다 할 수 있긴 함.
기드온도 모그보고 망상이라 까고
신나게 왕조 만들 생각중이였는데 갑자기 주인공 기어들어와서 죽여버림
이거보고 드는 생각인데 디엘씨 진입때 왕조 피호수에서 뭐 솟아오를거같음 - dc App
모그 애가 착함... 모르고트 일 도와주고 소박하게 땅밑에서 조용히 살고 걔 부하들도 딱히 별 거 안 함 소탈하고 긍정적이고 고룡 색단석 은방울꽃 룬파밍 다 준비해두고 백금인도 포용해주고... 보스전에서도 준비 할 거 다 하라고 천천히 걸어오고 카운터 영약까지 있고 들크 입구도 만들어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