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쓰는 애들은 도입부 부터 미쳐돌아가는 필력을 보이던데 다 뒤졌나봄
개인적으로 좇같은 게임을 모래처럼 손에 꽉 붙들고 있다가 힘이 다해 풀려 황혼에 비치는 모습이 마치 황금과도 같고 이는 나에게 추억으로 남을 것이다, 즉 나는 이 병신 겜을 박수 칠 때 보내줘야 한다는 말이다
뭐 그런 것도 있었던거 같은데 존나 웃긴 글 예전에는 많았음
개인적으로 좇같은 게임을 모래처럼 손에 꽉 붙들고 있다가 힘이 다해 풀려 황혼에 비치는 모습이 마치 황금과도 같고 이는 나에게 추억으로 남을 것이다, 즉 나는 이 병신 겜을 박수 칠 때 보내줘야 한다는 말이다
뭐 그런 것도 있었던거 같은데 존나 웃긴 글 예전에는 많았음
다들 각종 이유로 싹 베어졌음
필력 예사롭지 않은 애들도 다 사라짊,,,
남은 프붕이들도 베어지는거 보고 다들 문학집필 접었고
창작러들 거의 다 고닉베기 당하지 않았나 그림쟁이들까지
엘 안나왔을 때가 르네상스 같았는데
그림쟁이들은 자폭하는 경우가 많드라, 아이면 눈에 띄기 싫어서 펜을 꺾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