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부터 미켈라가 라단을 죽여 고드윈을 일식으로 되살리려는 행보는 계속 보였었음
본인은 이 이유를 고드윈을 다시 되살려서 죽인후 고드윈의 룬을 취해
미켈라 본인의 유약한 몸의 저주를 풀어내려는 이유로 해석했었음
근데 생각해보면 이제 미켈라가 고드윈을 되살리려는 이유가 좀 다를거 같음
일단 검은칼날의 밤에서 고드윈을 죽여 룬을 취하려는 목적은 이때까지만 해도 맞았으나
이 계획이 실패한후 미켈라는 아마 바로 그림자의 땅으로 향하려는 계획으로 틀었을거 같음
근데 고드윈이 애매하게 영혼만 죽은후 틈새의 땅에는 죽음왕자의 업창과 고름이 새어나와 오염시키기 시작함
이 영향이 본인은 "그림자의 땅"에도 가해졌을거라는 생각을 하게됨
해서 틈새의 땅의 규율과 완전히 벗어나서 새로운 계획을 실행시키려했던 미켈라는
예기치 못한 죽음왕자의 업창과 고름으로 그림자의 땅마저 틈땅의 저주의 규율에 오염되기 시작됐음을 미켈라는 인지했을것
그 근거로 생각하는 부분은 트레일러에서 봤을떄 삶과 죽음의 경계가 모호해보이는 그림자의 땅 환경이 확인되었음
해서 플레이어들은 현재 그림자의 땅이 사후세계 같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고 생각함
또한 죽음의 늪처럼 보이는 곳들도 이 영향이라고 생각함
해서 이 그림자의 땅에까지 퍼진 죽음 왕자의 업창의 저주와 매달림의 저주를 풀기 위해서는
고드윈을 죽여야하는데 이 저주를 완벽히 풀면서 고드윈을 죽이려면 일단
고드윈을 일식의 의식으로 되살려서 다시 죽여야만 해야할것으로 예상됨
해서 들크 진입 조건중 하나가 라단을 죽여 별의 운항을 재개 시키는것
위내용이 맞다면 들크에서 뒤틀린 죽음의 왕자 고드윈 보스전이 생기게 되서
들크 막보를 장식하게 되고,
미켈라가 다시 계획을 이뤄갈 것이라는 암시와 함께 들크 엔딩이 나오지 않을까 싶음
이런 내용이면 미야자키가 말한 들크와 본편은 서로 진행에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본편 엔딩 분기로도 통하지 않는다는 조건에 부합하게 되는것 같다
그러면 말레니아로 라단 죽이려다 실패하고 성수에도 안 들어갔지. 걍 전부 실패한거. 최종계획 성수마저도 실행하려다가 납치당해서 이것도 실패하니까 하 게임 던진다 ㅅㄱ 하고 다 버린거임.
내생각에는 이럼 그림자의 땅으로 가기위해서 규율에 얶메이지 않게 육체를 버려야 되는데 성수로 들어가려는 목적 자체는 자신의 육체를 일단 성수에 깃들게 해서 보전하려는 목적과 자신이 없어도 성수를 보전하기 위한 목적 등을 가지고 깃들었을 거라고 생각함 실제로 툴팁에보면 말레니아는 미켈라가 어딘가에 따로 가서 계획을 세우고 돌아올것을 암시하는 대사도 있어서
이미 pv에서 전부 버렸다고 나왔으니 걍 기존 계획은 다 터져서 포기한게 정배라고 봄. 몸도 힘도 숙명도 다 버리고 거기서 걍 왕을 기다린다고 나왔으니 뭔가 더 할 능력이 없을거라 봄. 젖보썩은 그냥 같이 유기당한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