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급병사: 머리에 스페인식 모리용 투구를 썼고 몸통은 누비갑옷을 입음



기독교 사제를 모티브로 한듯한 검은색 로브


반하르트셋과 카인덴셋: 투구가 다르지만 문장이 박힌 서코트와 털모피,비슷한 색감이 유사성을 띔


오우로스 셋과 도가니셋: 이국적인 분위기가 나는 황동색 갑옷과 특이한 투구

크레이튼셋과 서코트: 게임적 리파인을 거치지 않은 11세기쯤의 기사들의 모습




벨스테드셋과 로레타셋,로데일 기사셋,트리가드셋: 맞아떨어지는 공통점은 적지만 벨스테드의 디자인이 엘든링의 기사의 모습에 영향을 끼친걸 알 수 있음



광전사셋과 자미엘셋: 레게머리와 위압적인 가면


왕좌의 감시자와 흑염사제: 흰 코트위에 흉갑을 입은 여성


중철병셋과 라이오넬셋: 가운대가 둥글어서 뚱뚱해 보이는 인상


타그레이셋과 백금족셋: 머리띠가 감긴 사슬 두건과 비슷한 디자인의 흉갑,사슬갑옷, 길게 내려가는 하의
내 추측이지만 스꼴라에 있던 디자인 요소를 발전시켜서 나온것들이 엘든링에 상당히 들어갔고
아마 틀린것도 있을지 모르고 찾아보면 더 나오겠지만 내가 찾은건 이정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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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똑같을 순 없지 엘든링이 훨신 후속작이라 디자인을 계속 변형시켰을 태니까 내가 나열한건 그 기반이 되는 디자인이 어디서 출발됐는지 추측한거임
확실히 로레타 갑옷은 색상조합까지 갈 빈랜드에 맞춰서 나왓음
이렇게 보니 존나닮았네 근데 중철병은 등딱지잖어
어쩐지 갑옷 디자인들 다 못생기고 좆같더라니
역시..엘 = 꼴
5번은 리마잔아...
근데 16번은 프레데터 닮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