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래도 내구도 좆박은 카타나를 더 크게 만들면 물론 더 두껍게 만들었겠지만 그래도 장기전은 못했을거같은데 그시절부터 갑옷으로 룩딸하던 쇼군들이 와 이런거 만들면 좆간지날듯?해서 만들어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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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걍 크고 긴게 무조건 좋은게아닐까? 검이든 창이든 좆이든
남자의 본능이었군ㅇㅋ
일단 크다 = 무겁다 = 짓이겨서 벨수 있다 니까
무기야 원래 소모품이고 서양에서 양손검 운용하던 것처럼 창대 걷어내거나 기병 때리는 용도 아니었을까?
걔네 평균키 140이라 저런무기로 내려치면 못당해냄
그냥쓰지는 않고 자루에 끈을 감아서 원심력으로 휭 하고 베어냈다는데 나름대로 그 시대에는 유효한 무장이었다고 함. 근데 보병+기마 메타로 가면서 사라진거고
권위 과시용은 아니었으려나 실전성이 없어보이는데... 특히 당시 동양인이면 진짜 키 작았을 거 아님?
솔직히 그래서 더 단기적으로 효과적이었을듯 지 몸뚱이보다 큰 검을 상대가 휘두르는데 하이랜더 전술마냥 현실 공포cc 걸었을듯
아론의 요도네
말 상대할려고 그런걸껄? 물론 비효율적이고 말이 넘사라 사장된거고
대기병용 아님?
기마전용. 일본은 섬나라라 말이 포니정도로 좆만해서 저거로 기수 견제가 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