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즐거운 추석인 레후
어제는 너무나 바빠서 글을 올리지 못한 레후
지난이야기 : 완전 멋진 풍경! 완멋풍
디게 이쁜 도시다
막 눈내리는거같음 ㅎㅎ
이걸 또 속는 병신들의 흔적
그로지말자
소울이 많이 쌓인거같아서 집으로 돌아왔다
얘가 뭔 열쇠도 팔기에 사봤다
처음에 열심히 싸웠던 빠요엔 뒤에있는 철창인가보다
언제 주웠는지는 모르지만 암튼 재를 줄 수 있다니 줘봐야겠다
뭐 달라지나?
잔불을 3개 더 판다
응급치료 왠지 좋아보이니 하나 사가도록 하자
강화!
이제 킹갓짱쌘 화롱+4임 ㅎㅎ
응급치료를 샀으니 신앙을 올려주자
딱 한번만
강철 신체가 마법이었다
중량을 크게 늘리는건 쵸큼...파오후 같으니까요 ㅎ
이거 써보고 싶은데 지력이 부족하다
멍청한 캐릭터라 슬프다 흑흑
머여 여기 출구 아니었음?
한참후에야 열어준다
빨리좀 열어주지
시발
이랬었지
길을 찾아보자
??얘왜여깄음
주술?
높은 벽에서 이상한거 타고 날아온곳에서 내려가면 있는 마을쪽에서 구한거같은데
호출하는게 아니라 내가 찾아가야하는거구나
좆망겜수준 ㅡㅡ
주술을 배울 수 있다
하지만 나에겐 화롱+4가 있기 때문에 필요없다 ㅎㅎ
(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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