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고 악랄한 게임이지만 전투 시스템을 잘 만들었고

보스 잡는 맛이 핵심인 게임 이 정도가 닼소에 가지고 있던 이미지였는데 

직접 해 보니 모험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맵 잘 만들었다는 얘기도 듣긴 했지만 역시 말로만 듣는거랑

직접 돌아다니면서 보는 건 느낌이 다르네 ㄹㅇ감탄하면서 함

그래도 병자의 마을이랑 거인의 묘지는 좆같았음

특히 거인의 묘지는 랜턴 쓰는 거 모르고

원래 이런 곳인 줄 알고 쌩으로 깼는데 깨고 나니까 진짜 진 빠지더라

이제 dlc맵이랑 그윈만 남았는데 빨리 조지고 2회차 가고 싶다

실수로 대장장이 죽이고 수용소 화방녀 혼도 먹어버렸는데 다 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