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에 하다 접었다 다시 복귀한거라 기억이 잘안나는거양해점
플레이어가 이맵 어디서 무슨 이유때문에 어케온거임?
지리적으로 동떨어진맵같은데
어디서 포탈타고 온건가?
플레이어가 여기 와야될 이유가있었음?(어떤 NPC가 여길 한번 가보라고 가이드했다던가)
2년만에 겜켜서 세이브 로드했는데 마지막에 내가 플레이한 게임 전후관계가 안떠올라서 지금 겜몰입에 장애를 겪고있슴
2년전에 하다 접었다 다시 복귀한거라 기억이 잘안나는거양해점
플레이어가 이맵 어디서 무슨 이유때문에 어케온거임?
지리적으로 동떨어진맵같은데
어디서 포탈타고 온건가?
플레이어가 여기 와야될 이유가있었음?(어떤 NPC가 여길 한번 가보라고 가이드했다던가)
2년만에 겜켜서 세이브 로드했는데 마지막에 내가 플레이한 게임 전후관계가 안떠올라서 지금 겜몰입에 장애를 겪고있슴
거기 말레니아 찾아가는데
나도 오래되서 기억은 안나는데 말레니아맵인건 확실하네
비부절 2개 수집 -> 거인들의 산령 서부(구별된 설원) -> 전례거리 아르디나 등불 4개 켜기 -> 미켈라의 성수 포탈 활성화 (보스 - 말레니아)
걍 말레니아 보러가는 좆같은맵 정도ㅋㅋ
아 비부절2개로 설원간거 기억난다 거기서 이어지는거 였구나 이야기들으니 바로 기억나는거같다 오르디나도 검색해보니 마을 지붕위로 뛰어다닌거 기억나고 거기서 이어지는거였구나
설원에서 가장 재밌는 전례도시에서 활쏘는새끼들이랑 투명티시들 뚫고오는곳
관련 퀘스트는 기드온이 주는 정보 알아오란거랑 밀리센트, 라티나 정도
기드온이랑 대화하다보면 어디있는지 모르는 데미갓들이 몇 있는데, 말레니아가 그 중 하나로 에브레펠에 있음 그리고 여행중에 만난 밀리센트가 자신의 사명을 위해 여행을 떠나는 곳도 에브레펠 가는 방법은 백금의 라티나 퀘스트로 구별설원을 통해서 감
오 이거까지들으니 확실히 기억난다. 기드온이랑 밀리센트도 확실히 기억나고. 백금의 라티나만 무슨상관이었는지 좀 아리송한데 내가 퀘스트라인 놓쳤던거 같음
구별된 설원에 가려면 비부절 2개가 필요한데, 라티나의 사명이 비부절 2개 모아서 자신들 종족 연명하러 성수 가는거
그 이야기도 들으니까 라티나가 그 은색 왕 머리들이랑 같은 민족이어서 건강이 안좋아서 앉아있던NPC였던것도 이제 기억확실히나네 걔가 플레이어가 설원 가도록 가이드해줬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