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 해야 할것도 많고
준비해서 간다 해도 애초에 암령을 노리고 대기 타던 애들이 초기부터 지금까지 있으니까
거기다가 저렙 피빗갈라고 하면 이미 별에별 무기나 장비 다 착용하고 때려버리고
그냥 암령 자체를 엘든링에서 거부하는 느낌이긴한데
지형 까지 죄다 외워서 싸워야 하니 피곤하지
거기다가 이상한 곳에 침입하면 이미 보스방 진입하고 있는 경우가 닥소의 2~3배는 됨
혹은 파름아즈라에서 쌍둥이 보스 만날때 거기에 소환 당하더라
그렇다고 재미없는거는 아니고 이것저것 준비할게 많으니까 귀찮은거지
도움주러 간거면 최소한의 장비만으로 갈수 있는데 말이야
오히려 암령들 ㅈㄹ하는꼴 안봐도 되는점이 클린해서 좋던데
암령이 많아야 도움주러 간 사람도 즐거운 법임
새로 시작한 친구 도와주면서 느낀건데 저랩 침입자들 대부분이 후반부 무기에 성배병 풀강하고 와서 뉴비 정도는 두부처럼 썰어버리더라…
보통은 그러거나 아니면 모그 빨리갈라고 오는 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