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기간때는 제초기만 지긋지긋하게 들어오더라
세일기간에 새캐릭 파서 했는데 딱한명봤는데
부럽다
전 만나고싶은데용..
비세일기엔 제초 은근적긴한듯
꼴에 제초 많다길래 저거 세일기에 다 파서 키워본건데 세일기에도 없음 그냥 많이 만난 사람은 운이 매우 좋은것일듯
초반부터 소울 모을려고 전멸 노가다 하는데 암령들 꽤나 들어왔음. 윗분 말씀처럼 제초기라서 그런가 피빕 세팅으로 도배하고 왔던데, 부거숲, 숨겨진 항구, 하이데의 큰불탑, 드랭글레이그 성, 샤르바의 성벽, 엘리움 로이스 이렇게 들어옴. 지금은 누적소울 1000만을 바라보고 있는데 침입 없을거 같으면서도 가끔가다가 들어옴. 오늘도 암령 3번봄. 그중에 기억나는 암령은 공허반지 낀 소울창 한방에 죽는 12렙짜리 암령이었음 ㅋㅋㅋ
세일기간때는 제초기만 지긋지긋하게 들어오더라
세일기간에 새캐릭 파서 했는데 딱한명봤는데
부럽다
전 만나고싶은데용..
비세일기엔 제초 은근적긴한듯
꼴에 제초 많다길래 저거 세일기에 다 파서 키워본건데 세일기에도 없음 그냥 많이 만난 사람은 운이 매우 좋은것일듯
초반부터 소울 모을려고 전멸 노가다 하는데 암령들 꽤나 들어왔음. 윗분 말씀처럼 제초기라서 그런가 피빕 세팅으로 도배하고 왔던데, 부거숲, 숨겨진 항구, 하이데의 큰불탑, 드랭글레이그 성, 샤르바의 성벽, 엘리움 로이스 이렇게 들어옴. 지금은 누적소울 1000만을 바라보고 있는데 침입 없을거 같으면서도 가끔가다가 들어옴. 오늘도 암령 3번봄. 그중에 기억나는 암령은 공허반지 낀 소울창 한방에 죽는 12렙짜리 암령이었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