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류 처음 입문해서 어제 막 엔딩 본 뉴비인데..
특유의 오픈월드 모험하는 두근거림이랑 미친 보스전 퀄리티에
푹 빠져서 바로 2회차 달리는데.. 느낌이 뭔가 긴장감이 없어..
잡몹이던 보스던 전부 툭툭하면 다 죽어버려서.. 유튜버들
보니까 막 400렙 500렙 캐릭터들 굴리던데.. 8회차 목표로
꾸준히 회차 올리는 게 좋을까..? 아니면 아예 초기화해서
1렙부터 다시 내가 원하는 직업에 빌드 짜서 다시 트라이하는 게
재밌어?? 뭐가 나을까?
특유의 오픈월드 모험하는 두근거림이랑 미친 보스전 퀄리티에
푹 빠져서 바로 2회차 달리는데.. 느낌이 뭔가 긴장감이 없어..
잡몹이던 보스던 전부 툭툭하면 다 죽어버려서.. 유튜버들
보니까 막 400렙 500렙 캐릭터들 굴리던데.. 8회차 목표로
꾸준히 회차 올리는 게 좋을까..? 아니면 아예 초기화해서
1렙부터 다시 내가 원하는 직업에 빌드 짜서 다시 트라이하는 게
재밌어?? 뭐가 나을까?
8회차 가면 됨 마수리 영체 다 거르고 패턴 보고 피한다는 마인드로하면 안질려
계속진행 추천함. 어차피 어빌리티는 루카리아만 뚫으면 초기화 가능하니까 2회차 밀면서 코옵뜨면 간간히 해보셈
코옵이 뭐야??
멀티플래이 그거 애들이랑 하면서 보스전 패턴깎으면서 하면 재미생김
갤에서 재밌는 무기 찾아서 많이 써가면서 8회차 올려봐봐
기자의 수레바퀴같은것도 괜찮고 양손그소 낭만도 재밌음
난 새케릭 키우면 필요한 템 다시 먹어야되는게 너무 싫어서 그냥 회차 돌림 - dc App
코옵해봐 너가 원하는 긴장감을 얻게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