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푸른 불꽃에 직접적으로 노출 되 타 죽은 사례로는 1945년 도쿄 대공습에서 떨어진 네이팜탄의 중첩 열로 생겨난 푸른 화염으로 사람이 건조되서 바싹 마른 숯으로 발견된 시신이 많았다더라 타죽는다기보단 수천도가 넘는 초고온이라 현장 근처에 있어도 복사열만으로도 즉시 체표면에 수분이 전부 증발되서 인체가 비교적 온전한 모양으로 바싹 건조되다시피 된다 함
오 신기하다
어쩐지 파란게 더 아프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