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 해야하지




아예 비중이 없으면 모르겠는데



무녀 태우기 싫어서 미친 불 받은 바이크 이야기와 겹치는 서사와

은근 공들여 만든 듯한 설산 장작 컷씬이나

떡밥이 있는 듯한 라니와 반대 애꾸눈 같은 것들이


'얘는 원래 줜나 많은 것들이 있었습니다...'의 흔적으로 아쉬움을 증폭시킴



라니 급으로 메인 퀘스트가 있었던 것 같은데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