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니아 보스전이 끝나고 재접하거나 축복에 앉았다가 오면 말레니아는 붉은 에오니아로 펴있게됨
근데 잘생각해보면 붉은에오니아로 변한게 삧한테 뒤진 말레니아뿐만이 아닌걸 우린 알고있다
바로 보스방 직전에 여행자 옷을 주는 출처불명의 에오니아가 하나있고,
선택에 따라 다르지만 밀리센트도 마지막에 적대할경우 붉은에오니아로 변하게됨
그럼 어쩔때 붉은 에오니아로 변하느냐,
우선 밀리센트를 성수 부패늪 전에 죽이면 그냥 npc 사망으로 처리되고(풍차 이후에 죽이면 전쟁의수 겟)
마지막에 협력할 경우 그냥 붉은부패를 내뿜는 시체가 될뿐임
근데 고리의 말대로 밀리센트를 참피마냥 한껏 들어올린 후에 마지막에 제대로 통수칠 경우 그자리에서 붉은 에오니아가 됨
이로서 알 수 있는 사실은 그냥 죽는다고 붉은 에오니아가 되는것은 아니고
크나큰 배신과 절망이 아름다운 에오니아를 부른다는 것임
(밀리센트의 경우 붉은부패 억제와 성수로의 여정에 큰 도움을 주었던 삧의 통수)
다시 말레니아로 돌아와서, 그럼 말레니아는 왜 붉은 에오니아가 되었을까?
아마 밀리센트의 경우처럼 본인도 미켈라에게 개같이 버려졌다는걸 깨닫고, 크나큰 상심으로 인해 붉은 에오니아가 되지않았을까?
추가로 이년은 어쩐지 그 미켈라쉑 개꼴받게 케일리드도 원정보내서 자기 반병신만든거 생각났는지
1페 끝나고 성수 뿌리 중심에다가 에오니아 박아버림;;;
가히 레전드라고 볼수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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