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발련 리트할때마다 도적떼년놈들이랑 개새끼들 뚫고 지나가는데 어쩌다 잘못뛰어서 모가지에 칼이라도 걸리면 패드에 암바 마려웠음

불사의 교구에서 뛰기 시작하는데 교대근무 들어온 헬카이트 침 뱉는걸로 뒤통수 쳐맞고 시작하면 눈앞이 흐려짐

어쩌다 한번은 지하 내려가는 사다리 못타고 낙사하면 소리없는 비명도 징르고

1시간은 넘게 그지랄하는데 결국 양머리 개새끼들이랑 같이 보신탕 만드는 그 순간에는 심장터질뻔. 게임에선 데몬즈 불숨자랑 투탑으로 아직도 그때 희열을 이길 놈이 없음. 그때 포기했었으면 프롬겜 평생 못먹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