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 댕댕이 잡고나서 분위기 지리는곳에 도착함



사람들이 열매마냥 주렁주렁 매달려 있고



이런 분위기가 ㄹㅇ 맛있더라



프롬 개발사가 공포테마 맵도 잘 만드는듯, 살인마의 집 컨셉같은걸 잘 살렸다



이때 처음으로 저게 몹인지 알았음






CUM투미~ 거리는데 이때좀 야했음



착정당하고 현타와서 찍은 스샷



다리 건너고



케이지 사이로는 화살이 통과 안되더라



나무카스 잡고



개씹썅 똥꾸릉내가 나는곳에 도착함



껑충껑충 뛰면서 풋잡해대는데 개빡치더라



탈주기사셋 ㄹㅇ 간지



이때 한번 쫌





그 장소에서 포즈도 잡아주고




애미



씹댕이 컷




입냄새 내뿜는 눈까리들 잡고 쭉 진행



집단 난교





꼴알못 ㅉㅉ



드래곤 퍼리랜드로 출발



뿔잡고 함락



1트 박고 쫄아서 튐



풍경 ㄹㅇ 이쁘더라. 세상 망해가는걸 판타지스럽게 잘 묘사한듯. 디렉터가 씹변태인게 확실하다.



다리 아래에 샛깃 있는줄도 모르고 잔불 겁나 낭비했음



제법 강한 상대였다



체력 지구력 40찍고 기량 찍는중



제사장에서 빤스런한줄 알았는데 목소리 부터 확달라지더라



강했던 청년



불사대 잡을때 도와줬던 게이가 죽어있었따...ㅠㅠㅠㅠㅠㅠ


고생했다.



대서고에서 뺑이중




#소감문


아직 엔딩은 못봤지만 슬슬 종장 느낌나는 분위기인데 내가 뭣 모르고 지나가서 죽은 NPC들도 많았고 이벤트같은것도 많이 놓쳤더라. 

DLC도 구매했는데 무슨 눈이 많이 쌓인곳이였음. 쫄려서 2회차때 가고 공략보면서 이벤트 위주로 진행할것 같다. 


다크한 분위기가 ㄹㅇ 예술이다. 꿈도 희망도 없는 칙칙하고 음울해지는 웰메이드 다크판타지 작품임

불사대 쌉간지 나더라 


난이도 자체는 나같은 뉴비도 무난하게 할수 있을정도로 게임자체도 막 어렵지 않음. 그런데 부모 없는 왕인가 이새1끼는 존나 빡세서 최대한 육성해야될거 같다.


출시한지 몇년이 지났는데도 지금 플레이해도 딱히 불편한감이 없는것 같음 반박시 님말맞


긴글 읽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