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자키 설산 조난 경험 고증 지키느라 그런 것 같기도 하고
그냥 설원에 이루실이나 엘리움로이스 같은 이쁜 고성 눈에 반쯤 파묻힌 채로 넣어주고
눈 피하는 산장이나 오두막으로 진입할 수 있는 지하 던전 넣어주고
설원 특성에 맞는 털로 뒤덮인 몹들 넣어주고
근데 이렇게 적으면서 보니깐 설원맵 만들기 어렵긴 하겠구나 싶어서 갑자기 거인산령도 나름 괜찮게 느껴지기 시작함
미야자키 설산 조난 경험 고증 지키느라 그런 것 같기도 하고
그냥 설원에 이루실이나 엘리움로이스 같은 이쁜 고성 눈에 반쯤 파묻힌 채로 넣어주고
눈 피하는 산장이나 오두막으로 진입할 수 있는 지하 던전 넣어주고
설원 특성에 맞는 털로 뒤덮인 몹들 넣어주고
근데 이렇게 적으면서 보니깐 설원맵 만들기 어렵긴 하겠구나 싶어서 갑자기 거인산령도 나름 괜찮게 느껴지기 시작함
비주얼은 잘만들었으니 잘만들었다고 치자
비주얼이야 뭐 실망시킨 적이 없으니... 솔직히 구별설원도 분위기는 진짜 맘에 듬
설원 컨셉 중에 엘리움 로이스가 아직도 제일 나음 벽밖이라는 똥만 안 묻혔어도
엘리움로이스가 확실히 맵 밀도도 높고 즐길거리가 많긴 한듯
진짜 이루실을 만들줄 아는애들이 산령,설원만든게 너무 화남
ㄹㅇㅋㅋ 그나마 아리안델처럼 보스라도 재밌으면 상관없는데 보스마저도 불거 죽새 볼레아리스
소르성채도 너무 어려웠음... - dc App
성채 초입에 사자 두마리 박아놓은게 진짜 개 화남 ㅋㅋ
그것도 냉기 뿜는사자 ㅋㅋㅋ - dc App
보스에 니아르 같은 놈 하나는 더 있었어야 됨 - dc App
지금 생각해보니깐 묘지나 동굴 제외하면 설원 보스는 니아르 빼고 대형 짐승형 보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