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파리떼'
마술 투사체와는 달리 말레니아는 파리떼를 못피하는데
그러다보니 출혈이 무조건 터짐
근데 이 출혈이 말레니아의 '모든'기술을 중간에 끊어버림
(물새난격은 물론, 분신패턴, 에오니아 등등)
그러다 보니 칼과 칼을 겨루는 고인물 팟에 들고가면 욕함
마술 투사체와는 달리 말레니아는 파리떼를 못피하는데
그러다보니 출혈이 무조건 터짐
근데 이 출혈이 말레니아의 '모든'기술을 중간에 끊어버림
(물새난격은 물론, 분신패턴, 에오니아 등등)
그러다 보니 칼과 칼을 겨루는 고인물 팟에 들고가면 욕함
에오니아는 끊으면 열받을 것 같은데
에오니아가 중간에 쉬어가는 느낌이라 난사하면 ㅈ같긴함
너프먹었지않음? 아직도 쓸만함?
ㅇㅇ지금도 좋음
말레 갤코옵 열때마다 들고가는데 생각보다 여전히 훨씬좋음
이거 지금도 쓸만하다
에오니아 직후에 거리좀 두고 5연발 파리떼 갈기면 딱 말레니아 행동 시작할 타이밍에 출혈 터짐
근데 고인물 파티에 들고가도 별로 문제없는게 어차피 파리떼 출혈 내가 원할때 못터트리고 너프먹은 이후로 파리떼 4회 풀적중에 1출혈 터져서 눕힐거면 차라리 얼음항아리가
파리떼 틱택톡탁 때리는거 경직도 낭낭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