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별을 붙잡고 쪼게는 무용담이 사실이라면
씨발 그냥 로데일 침공당시 모르고트랑 싸울때 공성전 하면서
별 한 두개만 모르고트 딸치고 있는 방에다가 떨어뜨렸어도
떡을치지 않냐??
그렇다고 말레니아랑 전투할때도
장군이라는 새끼가 군대vs군대로 귀부기사단이랑 싸우면서
케일리드 끝까지 몰려서 후퇴하고
마지막에도 말라리안 년이 부패방구 싸서 ㅈ창내긴 했지만
쨌든 결과론족으로 패배고
이새끼가 이긴적이 있긴하냐???
솔직히 별을 붙잡고 쪼게는 무용담이 사실이라면
씨발 그냥 로데일 침공당시 모르고트랑 싸울때 공성전 하면서
별 한 두개만 모르고트 딸치고 있는 방에다가 떨어뜨렸어도
떡을치지 않냐??
그렇다고 말레니아랑 전투할때도
장군이라는 새끼가 군대vs군대로 귀부기사단이랑 싸우면서
케일리드 끝까지 몰려서 후퇴하고
마지막에도 말라리안 년이 부패방구 싸서 ㅈ창내긴 했지만
쨌든 결과론족으로 패배고
이새끼가 이긴적이 있긴하냐???
별을 본인이 떨구는게 아니다 게이야
떨어지는 별을 부숴서 별 부수는 라단이 된거지 본인이 별을 떨궈서 타이틀 먹은게 아님...
아니 중력 마법으로 별의 운항을 막을 정도 강도의 마법이면 가능하고도 남는 능력아니냐?
그 별이 니가 생각하는 메테오같은게 아니라 내리는 별의 짐승이나 아스테르 떨어지는거라서 그지랄하면 라재앙됨
아니면 지폭천성마냥 중력마법으로 주변의 바위같은걸로 좀 뭉쳐서 떨궈도 되잖음 삦이랑 싸울때도 비슷한거 보여주기도 했고
어 뭐 그런거야 했겠는데 그런건 공성에 유리한거지 1:1맞다이에 유리한건 또 아니니까 그리고 목표가 로데일 탈환이었지 로데일 분쇄가 아니기도 했고
그런가 난 그래도 라단 능력이 공성전에는 가장 최적화된 능력이라고 생각했는데 본성을 부술생각이 없다면 성벽만 좀 어케 해봤으면 좋을텐데
공성전에선 존나 유리하긴 했을건데 공성각이 잘 안나오는 전투여서 ㅋㅋ 라단이 성수에 쳐들어갔으면 좀 달라졌겠는데 말레니아가 원정나온거도 있고, 로데일은 멀쩡하게 남겨놔야 탈환하고 요충지로 쓸 수 있기도 하고...
별던지는게 전술 아스테르 던지는거라 말레니아 mk2됨
라단이 로데일 되찾겠다고 쳐들어간건데 거기다 운석을 날리면....
다시 건설하지뭐 ㅋㅋㅋㅋㅋ
우리 장군님은 말레니아같은 짓 안한다~
원래 공성이 진짜 존나게 개빡시게 어려운 거임 로데일 지휘자가 고드릭이었으면 몰라 모르고트+모그면 힘들지
그건 알긴하는데 후퇴 요인이 ㅈㄴ 어이없고 추해서 차라리 잘 치고 받다가 뭔가 다른 큰 이유로 후퇴한것도 아니고 방심하다가 멀기트한테 칼침맞고 후퇴했다는게 참
칼침맞는 일러스트가 있긴 한데 구체적인 후퇴 원인은 안 알려주지 않았나? 그냥 후퇴했다고만 했지
수도 올라가는 길에 한마리 있는데 라재앙이 떨궜나보지~
라단 장군님은 수틀린다고 다 조져버리는 말레니아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