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이런 ...
마침 손주를 가장 손쉽게 요리할 수 있는 전례거리 오르디나로 와버렸잖아?
손주 녀석 운이 참 없군...
그렇다면 이제부터...
이대로 의태해서
손주가 보스방이든 어딜 가든 절대 공격하지 않고 가만히 지켜만 보고 있겠다... 크큭...
아니, 이대로 아예 전례거리 오르디나에서 완전히 떠나주지... 크크큭.....
사냥꾼이 몇 명이 침입해와도 소용없다...
난 이미 전례거리 오르디나에 없거든 크큭...
손주 녀석은 지금쯤 위치를 알 수 없는 암령이 어디서 공격해올지 아기새 마냥 벌벌 떨며 전진하고 있겠지...
이쯤이 좋겠군...
이대로 여기서 너희를 가만히 앉아 구경만 하고 있겠다..
어디 한번 헤매여보라고..
어디서 나타날지 모를 암령에 떨며 이 전례거리 오르디나를 말이야.. 크크크....
나약한 녀석 ... 결국 중압감을 견디지 못하고 죽어버렸나...
연전무패, 오늘도 손주 한 명을 담궈버렸다 크크큭...
이건 또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르디나에서 할 코옵이 있긴 한가..?
이녀석 악마인가
라단축제에서 봤던 패치의 용맹과 맞먹는ㄷ다...!
어차피 안 해도 뒤지는 곳 ㅋㅋㅋㅋㅋ
ㅈㄴ웃엇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수 악
싸우지않고 이기는 것이 가장 강하다
ㅋㅋㅋㅋㅋ
압박살해ㄷㄷ
연전연승이 아니라 연전무패라고 해서 좋다ㅋㅋㅋ - dc App
우우 쓰레기
살아남은 나의 승리네
늑대 탄 궁수 새끼들 보면 식은땀 흐름
패왕색으로 죽였네
백금의 무자비한 화살이 삧을 궤뚫는다
프소카ㅋㅋㅋㅋ
ㅅㅂ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