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수는 10점 만점
볼레아리스 - 다른 용들마냥 다리 아래로 들어가면 되겠지? 했다가 대가리 수차례 깨짐. 브레스야 익숙하니까 상관없는데, 내려찍을때 마다 얼음안개 생기는게 빡쳤음.
익숙한 비룡 + 근거리 억까 + 상태이상 = 4.5/10점
구별된 설원에 있는 아스테르 - 라니퀘 하면서 먹었던 익숙한 맛임.
초반 레이저 사격은 여전히 짜증나고, 텔포 후 잡기는 카메라 무빙때문에 한두번 잡힘.
보스방/이펙트 이쁨 + 시스템이 방해하는 잡기 회피 + 힘들긴해도 할만한 패턴 = 7/10점
ㄹㅗ제타 본체 - 카리아 성관에서 대가리리 수차례 깨져봤기에 몸에 익어버린 패턴. ㄹㅗ제타의 묘기 네발 다 쳐맞으면 즉사긴 해도, 사냥개의 스텝 하나면 빙구되더라. 트리가드 씨발련이랑 다르게, 얘는 재밌음
초창기때 익었지만, 강화된 패턴 + 여전히 맞으면 뒤지는 ㄹㅗ제타의 참격 = 8/10
성수 내부 부패 나무령/화신 - 악신의 불은 신이고, 파리때는 무적이다.패턴 보기도 싫은 애들이라, 날먹해서 점수 없음.
말레니아 - 씨발련 그 자체. 세키로에서 볼법한 패턴은 잇신도 이게 뭐노 씨발련아를 외침. 공격시 피흡은 누가 대머리 아니랄까봐 다 빠져머린 지 머리칼 마냥, 양심이라고는 ㅈ도없는 미야자키의 부모님 안부를 수백번 찾음.
한 56트 째부터 멘탈나가서 시산+슬라임 으로 깸.
이 마저도 물새난격 <<< 개 억까 패턴 때문에 여러번 뒤짐.
똥3의 무명왕같은 챌린지 보스라 해도, 이건 아닌거 같음
느그 오빠한테 버려진 이유는 느그만 몰라 씨이발련아
지랄난 패턴 + 공격시 피흡 + 물새/분신 = 깨고나서 재미 1도 없었던 보스 = 2/10점
총4시간 정도 한듯
로레타야 ㅅㅂ
데슾3 하다가 해서 헷갈려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