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 때매 경직 걸리니 제대로 피하지도 못하겠고, 딜은 얼마나 괴랄한지 단 두 방 맞으면 골로 가고... ㅠㅠㅠㅠ
코스 개자식은 첨 만났을 때 진짜 기겁했었는데 이젠 좀 편안해 진 느낌이랄까...
예전엔 루드비히에서 가로막혀 접었었는데 최근에 다시 해서 어느새 3회차 로렌스만 남겨놓고 있음.
4회차 그냥 로렌스 건너뛰고 넘어가 버릴까... ㅠㅠㅠㅠㅠ
불 때매 경직 걸리니 제대로 피하지도 못하겠고, 딜은 얼마나 괴랄한지 단 두 방 맞으면 골로 가고... ㅠㅠㅠㅠ
코스 개자식은 첨 만났을 때 진짜 기겁했었는데 이젠 좀 편안해 진 느낌이랄까...
예전엔 루드비히에서 가로막혀 접었었는데 최근에 다시 해서 어느새 3회차 로렌스만 남겨놓고 있음.
4회차 그냥 로렌스 건너뛰고 넘어가 버릴까... ㅠㅠㅠㅠㅠ
난 초회차 때도 로렌스가 더 어려웠음. 패링 없었으면 또 모르지만
원래 그럼 최고회차 로렌스는 스치면 사망이라 최고난이도 맞음
사람마다 체감 난이도가 다를 순 있는데 로렌스도 그 비좁은 성당에서 한 덩치하는 보스라 더 높게 느껴질 수 있을 듯
ㅇㄱㅇㅈ. 좀 피하다 보면 등 뒤에 벽이 있어서 가로막혀 사망..... ㅠㅠㅠㅠㅠ
로렌스면 그럴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