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한 분위기에 음악도 기깔나서 원령공주 생각나고

와 쩐다 존나 처발리고 싶다

하고 두근거리며 보면 패턴 몇개 있지도 않음

그냥 줘패고 깨면 허전한 마음 금할길 없음

아무리 생각해도 만들다 말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