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끼한테 죽고 강제로 끌려 온 야하굴이었음 안 그래도 프롬겜 입문한 지 얼마 안 된 때이기도 하고, 블본 자체가 어둡고 무서워서 존나 쫄면서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동떨어진 곳에 떨어져 버렸다는 무서움에다가 빡센 몹, 그리고 음산하게 나오는 필드 브금이 진짜 무서웠음 지금은 블본 코 파면서 하는데 그 당시에는 횃불 한 손에 들고 벌벌 떨며 진행했던 기억이 남 그러고 보니 뇌 리셋 마렵네 프롬겜 안 해본 뇌 어디 안 파나
말ㅡ레ㅡ피ㅡ쿠ㅡㅅ
야하굴 납치당할때 ㅈㄴ무서움 ㅅㅂ 앞에는 댕댕이랑 사냥꾼 탈출하려했는데 밑에는 파알이 대기타고있음 ㅋㅋ
나는 성당상층이 제일 쫄렸음
거기도 진짜 무서웠긴 함 ㄹㅇ 샹들리에 흔들리고 불 꺼질 때가
나 블본으로 입문했는데 블본은 액션겜이 아니라 공포게임이였음 몹이나 분위기나 넘모 무서워 밤에 무서워서 잠 잘 못자고 막그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