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쭀맘들과 삧맘들이 꼴을하다 잡힌 꼴맘 한 사람을 데리고 와서 앞에 내세우고 "미야자키님, 이 꼴맘이 꼴기장을하다가 현장에서 잡혔습니다. 우리의 프롬의 법도에는 이런 죄를 범한 꼴맘은 고닉베기로 쳐 죽이라고 하였는데 미야자키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하고 물었다.
그들은 미야자키를 프롬에서 쫓아낼 구실을 찾으려고 이런 말을 하였던 것이다. 그러나 미야자키께서는 몸을 굽혀 손가락으로 땅바닥에 메세지를 쓰고 계셨다. 그들이 하도 대답을 재촉하므로 미야자키께서는 고개를 드시고 "너희 중에 누구든지 꼴을 한번도 한적 없는 사람이 먼저 저 꼴맘을 고닉베기로 쳐라." 하시고 다시 몸을 굽혀 계속해서 땅바닥에 무엇인가 쓰셨다.
그들은 이 말씀을 듣자 쭀맘부터 하나하나 가버리고 마침내 미야자키 앞에는 그 한가운데 서 있던 꼴맘만이 남아 있었다. 미야자키께서 고개를 드시고 그 꼴맘에게 "그들은 다 어디 있느냐? 너의 죄를 묻던 사람은 아무도 없느냐?" 하고 물으셨다. "아무도 없습니다, 미야자키님." 그 꼴맘이 이렇게 대답하자 미야자키께서는 "나도 네 죄를 묻지 않겠다. 어서 돌아가라. 그리고 이제부터 다시는 꼴따윈 하지 마라."하고 말씀하셨다.
그들은 미야자키를 프롬에서 쫓아낼 구실을 찾으려고 이런 말을 하였던 것이다. 그러나 미야자키께서는 몸을 굽혀 손가락으로 땅바닥에 메세지를 쓰고 계셨다. 그들이 하도 대답을 재촉하므로 미야자키께서는 고개를 드시고 "너희 중에 누구든지 꼴을 한번도 한적 없는 사람이 먼저 저 꼴맘을 고닉베기로 쳐라." 하시고 다시 몸을 굽혀 계속해서 땅바닥에 무엇인가 쓰셨다.
그들은 이 말씀을 듣자 쭀맘부터 하나하나 가버리고 마침내 미야자키 앞에는 그 한가운데 서 있던 꼴맘만이 남아 있었다. 미야자키께서 고개를 드시고 그 꼴맘에게 "그들은 다 어디 있느냐? 너의 죄를 묻던 사람은 아무도 없느냐?" 하고 물으셨다. "아무도 없습니다, 미야자키님." 그 꼴맘이 이렇게 대답하자 미야자키께서는 "나도 네 죄를 묻지 않겠다. 어서 돌아가라. 그리고 이제부터 다시는 꼴따윈 하지 마라."하고 말씀하셨다.
예전에는 진짜 꼴하면 고닉죽이기 하던 시절 생각나는데 추억이네
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