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 국가의 정복활동 영토세력 확장에대해 근대~현대에는 힘없는 민간인학살 누가 피해자고 가해자인지에 대한 역사적인 고찰이 필요하다 당연히 생각하지만, 중세 고대를 떠나 판타지 세계의 서로가 서로 정복하는 세계관에서 어느 한쪽만이 악의 축이라 따지는 경우는 솔직히 모르겠다는 의견쪽인데.

황금률 시대 열며 정복 전쟁한것도 결국엔 뭔가 명분이 있으니까 이뤄진겠지 싶다. 고드프리나 고드윈 말리케스 등등 초창기 맴버들만 봐도 성품자체가 딱히 성품이 악인으로 안보이는 인물들이라 마리카랑 황금나무 세력이 틈땅 정리한게 일원적으로는 타당한게 있어서 일으킨걸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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