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새끼 생각해보니 탑승자인 라붕이는 부패 꾸르릉에 맛이 갔는데 정작 말은 멀쩡하고 갈기도 빨간색인게 라다곤 늑대생각나게 함 그리고 운석 2페 때 삧 자가용처럼 사라졌다가 라붕이 착지후에 다시 나타남
라단이 필요할때마다 땅속이나 이런데에 숨기는 식으로 보호함
라단이 발로 모래에 집어넣음
라단이 거슬리면 생매장 시키는대 꾸역꾸역 살아서 기어나옴
우우 라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