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페,2페 표주박 하나쓰고 잡고...표주박 5개 남은 상황...
타뢰 반사도 성공적으로 하고 달려드는 것도 잘 컷트해서 간파하고..잘됐어.
이제 됐다..됐다..됐다 하는데 타뢰 미스 맞으니까 피 2/3가 날라가... 어어어..하고 표주박 빨다가 습격 당해서 표주박 4개 남기고 겐이치로 피 1cm 남기고 사망함.
키보드 부실뻔함....진짜로...
시발 아침부터 이게 대체 몇시간째야. 아침 9시부터 잠깐 2시간 정도 쉬는 거 빼고 계속 했으니..와..정말...
와..진짜 좆같아서 못해먹겠네.
아 그냥 지우고 엘든링이나 할래. 겐이치로가 말레니아보다 더 어려운것 같다.
아 개같네 진짜...스트레스 쌓이고 왼쪽팔이 너무 저려서 못하겠다. 이런 느낌은 쌍가고일과 말레니아 이후 처음이야. 엘데 짐승도 이정도는 아니었던 것 같은데...
이것보다 더 어려운 보스들은 대체 어떻게 잡으라고...아......그냥 아쉬워서 주절주절 떠들어봤다. 눈도 침침하다. 쉬어야 겠다.
시노비여 비겁하다고 하진 않겠지
잠깐 쉬는게 좋음 겐붕이가 뒤로 빠지거나 표주박 빠는 순간 지랄하는 놈이라 안맞고 팬다는 생각으로 들이대야함
겐이치로가 표주박 캐치가 있어서 그럼 그리고 뒤 보스들도 겐붕이보다 어렵긴한데 겐이치로 잡으면 겜 시스템 숙지돼서 트라이자체는 훨씬 적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