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한 인물이고 미켈라가 하려는게 기존의 불완전한 황금률을 대체할 자신만의 새로운 규율을 만들기 위해서 돌아다니고 있다 정도만 알면 됨
익명(122.38)2024-03-09 23:16:00
답글
뉴비라 뭔지 모르겠음 황금률이 있다는건 알겠는데 불완전해졌다는것도 무슨말인지 모르겠어
익명(159.196)2024-03-09 23:19:00
Dlc 입구부터가 미켈라 시체를 통해서 진입함. - dc App
닉네임을입력한다(mere7474)2024-03-09 23:17:00
차피 겜하면서 스토리 알아내는건 별로 없잖음 다 유튭에서 스토리 정리한거 봐야 알게되지
익명(121.157)2024-03-09 23:19:00
썩보 말레니아의 오빠이며 버렸고 똥ㄲㅊ 모그한테 잡혀간것만 알면됨
뒷통수가아파(wkd8979)2024-03-09 23:19:00
핵심인물은 맞고 본편 미켈라 스토리 알아두면 들크 스토리 이해하는 데에도 도움이 크게 될 것 같음 첫댓 설명이 깔끔한데 네가 지금 본편을 어디까지 진행했는지 모르니까 보충 설명하기가 어렵다
백수(tt6q96f2jtuw)2024-03-09 23:22:00
답글
1회차는 예전에 깼는데 스토리 거의 안 본후 접었고 현재는 친구 도움받아서 메인만 진행하는데 도성에 진입한 상태임
익명(159.196)2024-03-09 23:24:00
답글
거의 안 봤다(x) 아예 안 봤다(o)
익명(159.196)2024-03-09 23:25:00
답글
엘든링이 프롬겜 중에 스토리 많이 풀어써둔 편이긴 한데 그래도 역시 툴팁 하나하나 찾아보지 않으면 스토리 연결이 어렵고 그나마도 추측의 영역으로 남기는 경우가 많아서 위키나 유툽 보는 게 편하긴 함 ㅋㅋㅋ
백수(tt6q96f2jtuw)2024-03-09 23:26:00
답글
ㄱㅅ
익명(159.196)2024-03-09 23:28:00
답글
일단 엘든링 배경이 되는 틈새의 땅은 황금률이라는 규율의 치세 하에서 굴러감. 규율은 틈새의 땅에 적용 되는 섭리 같은 건데, 절대적인 건 아니고 틈땅을 지배하는 세력이 어떤 규율을 적용했느냐에 따라 바뀜. 지금 틈땅에 황금률을 적용한 장본인은 신이자 영원의 여왕이라고 불리는 마리카임. 마리카는 강한 반려를 두 차례에 걸쳐 맞이해 많은 자손을 남겼는데 두번째 남편인 라다곤과의 사이에서 낳은 직계 중에 미켈라라는 아들이 있음. 얘는 타인이 자신을 사랑하도록 사랑을 강제하는 권능을 가진 애인데 모종의 저주로 인해 영원히 앳된 몸으로 살아야 함. 그래서 나이는 많은데 모습은 어린 소년임.
백수(tt6q96f2jtuw)2024-03-09 23:34:00
답글
미켈라한테는 말레니아라는 쌍둥이 여동생이 있는데 말레니아도 저주로 인해 붉은 부패라는 병을 몸에 달고 살아야만 함. 본편에서 언급되기론 미켈라가 말레니아의 저주를 없애주고 싶어서 이리저리 연구했는데 황금률의 규율로는 저주를 없앨 수 없다는 결론에 다다름. 그리고 다른 사건들도 있어서... 이후 미켈라는 자신만의 새로운 규율(무구한 황금)을 세우려고 함. 황금률의 상징인 황금나무가 아닌, 무구한 황금률의 상징이 될 자신만의 성수도 키워냄. 그러다 갑자기 종적을 감추게 되는데, 알고보니 어딘가에 납치 되어 무력화 된 상태였음. 여기까지가 본편 내용이고 이후 들크 아트랑 트레일러에서 미켈라의 이후 행보가 조금씩 드러나면서 들크 핵심인물로 떠오름. 끝이야!!
백수(tt6q96f2jtuw)2024-03-09 23:41:00
답글
아 ㅇㅋ 황금률말고 다른 규율로 바꿀수도 있었구나 몹들끼리 종파갈등이나 분열이 있는듯한 분위기가 이제 이해가 가네 뭔가 고대 브리튼이나 바이킹의 북유럽 신화에서 크리스천으로 바뀌는 그런 시대같기도 하고
생각보다 복잡하네
중요한 인물이고 미켈라가 하려는게 기존의 불완전한 황금률을 대체할 자신만의 새로운 규율을 만들기 위해서 돌아다니고 있다 정도만 알면 됨
뉴비라 뭔지 모르겠음 황금률이 있다는건 알겠는데 불완전해졌다는것도 무슨말인지 모르겠어
Dlc 입구부터가 미켈라 시체를 통해서 진입함. - dc App
차피 겜하면서 스토리 알아내는건 별로 없잖음 다 유튭에서 스토리 정리한거 봐야 알게되지
썩보 말레니아의 오빠이며 버렸고 똥ㄲㅊ 모그한테 잡혀간것만 알면됨
핵심인물은 맞고 본편 미켈라 스토리 알아두면 들크 스토리 이해하는 데에도 도움이 크게 될 것 같음 첫댓 설명이 깔끔한데 네가 지금 본편을 어디까지 진행했는지 모르니까 보충 설명하기가 어렵다
1회차는 예전에 깼는데 스토리 거의 안 본후 접었고 현재는 친구 도움받아서 메인만 진행하는데 도성에 진입한 상태임
거의 안 봤다(x) 아예 안 봤다(o)
엘든링이 프롬겜 중에 스토리 많이 풀어써둔 편이긴 한데 그래도 역시 툴팁 하나하나 찾아보지 않으면 스토리 연결이 어렵고 그나마도 추측의 영역으로 남기는 경우가 많아서 위키나 유툽 보는 게 편하긴 함 ㅋㅋㅋ
ㄱㅅ
일단 엘든링 배경이 되는 틈새의 땅은 황금률이라는 규율의 치세 하에서 굴러감. 규율은 틈새의 땅에 적용 되는 섭리 같은 건데, 절대적인 건 아니고 틈땅을 지배하는 세력이 어떤 규율을 적용했느냐에 따라 바뀜. 지금 틈땅에 황금률을 적용한 장본인은 신이자 영원의 여왕이라고 불리는 마리카임. 마리카는 강한 반려를 두 차례에 걸쳐 맞이해 많은 자손을 남겼는데 두번째 남편인 라다곤과의 사이에서 낳은 직계 중에 미켈라라는 아들이 있음. 얘는 타인이 자신을 사랑하도록 사랑을 강제하는 권능을 가진 애인데 모종의 저주로 인해 영원히 앳된 몸으로 살아야 함. 그래서 나이는 많은데 모습은 어린 소년임.
미켈라한테는 말레니아라는 쌍둥이 여동생이 있는데 말레니아도 저주로 인해 붉은 부패라는 병을 몸에 달고 살아야만 함. 본편에서 언급되기론 미켈라가 말레니아의 저주를 없애주고 싶어서 이리저리 연구했는데 황금률의 규율로는 저주를 없앨 수 없다는 결론에 다다름. 그리고 다른 사건들도 있어서... 이후 미켈라는 자신만의 새로운 규율(무구한 황금)을 세우려고 함. 황금률의 상징인 황금나무가 아닌, 무구한 황금률의 상징이 될 자신만의 성수도 키워냄. 그러다 갑자기 종적을 감추게 되는데, 알고보니 어딘가에 납치 되어 무력화 된 상태였음. 여기까지가 본편 내용이고 이후 들크 아트랑 트레일러에서 미켈라의 이후 행보가 조금씩 드러나면서 들크 핵심인물로 떠오름. 끝이야!!
아 ㅇㅋ 황금률말고 다른 규율로 바꿀수도 있었구나 몹들끼리 종파갈등이나 분열이 있는듯한 분위기가 이제 이해가 가네 뭔가 고대 브리튼이나 바이킹의 북유럽 신화에서 크리스천으로 바뀌는 그런 시대같기도 하고 생각보다 복잡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