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배야 그렇다치고 따까리 두마리 존나 빡치네

프롬시발새끼들 이걸 잡으라고 만들어놨노 대놓고 영체쓰라고 압박주네 보스방 가는길도 빡셌는데 ㅠㅜㅜ

지금까진 길이랑 잡몹만 친구찬스쓰고 보스는 노영체로 깼는데 이젠 써야겠네

마음이 꺾인다…

말레니아인지 말라리아 모긴지하는 년도 잡아야하는데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