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번센세 엇박에 좀 빡쎘는데 이야기꾼 전기 독뎀이 쏠쏠하게 먹히더라 어쨋든 6트 클리어
2마리는 선넘었지 ㅋㅋㅋ 한마리 잡고 남은 한마리는 은밀로 몰래 가서 벽 너머로 이야기꾼 독 뿌려서 말려죽였음
목표 아노르 론도 가기였는데 어쩌다보니 얘한테 왔음. 여기서 떨어지니 그 교회 거기더라 여긴 뭐지 싶었던 곳
3을 마지막으로 하길 잘한게 1, 2에서 봤던 곳, 봤던 애들이 나오니 반갑고 좋네. 크레이톤도 보고 총애의 기사 갑옷도 보고. 이미 아노르 론도 지형 보이던데 지역이 나뉜게 아닌가?
여윽시 갓야기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