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장작의 왕"이라 불러다오.... 그 이유는 병자의마을 센의고성 이자리스 혼돈의못자리를 뚫고 불을 계승하는데 성공했기 때문이지... 그러니까 나를..."장작의 왕"이라 불러다오 부탁이다.... 근데 이거 전투보다는 길찾기가 재밌는겜이라 2회차는 진짜 뒤져도 하기싫은데 올도과 포기해야될듯
그래 물론이지 선불게이게이 - dc App
물론이지 심연의 감시자 - dc App
물론이지 거목.. - dc App
물론이지 선불자신음소리 - dc App
그래 물론이다 멜리나
들크지역 가보심?
세이브 따놨음 나중에 리마 흥미 생기면 다시 가보려고 지금은 뭔가뭔가임
들크가 젤꿀잼이지
물론이지 바위의 하벨 - dc App
아니 들크를 안하면 인생 절반 손해보는건데
ㄱㅊ 세이브따놨음 새벽 1시부터 달려서 지금은 뒤져도 못하겠다 너무 힘들어잉
아아 물론이지 멜리나 - dc App
물론이지 두창파티 - dc App
7시간만에 엔딩본거임?? 스피드런이노?
아니 그 전까지 진행한 게 있고 데몬유적부터 시작해서 7시간 걸렸어 개똥손이라 7시간컷 절대 못 냄
"저주를짊어진자"
물론이지 "멜리나"
물론이지 "화톳불"
아아 물론이지 장작왕 그윈
물론이지 “미친 불의 왕”
물론이죠 2회차 할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