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의 데미갓들이라고 라단이랑 같이 묶이는 거 보면 좀 안타까움..

반신도 아니고 마리카의 자식도 아닌데다 생판 남의 나라인 사리아를 위해 별을 붙잡아두면서 친가족의 운명도 같이 붙잡아 놓아가지고 여동생 부하한테 칼찌까지 당하는 병신 그 자체..

파쇄전쟁 최강이라면서 부패의 힘에 저항할 의지도 없이 그대로 정신 놓는 거 보면 걍 말레니아랑 같이 묶이는 것부터가 에러임..

특히 밀리캐인척 하다가 수틀리면 마술까지 쓰는 졸렬한 새끼가 기도 한 번 좀 썼다고 부하들한테 애꿎은 사람 부패싸개랍시고 여론몰이하는 거 보면 걍 고결한 대장군이라는 타이틀은 어떻게 땄는지 헛웃음만 나옴

내가 졸렬하게 회복기도라도 썼으면 말을 안 하겠는데 공격기도 한 번 쓴 거였음

멀리서 암석탄이랑 대궁 날리다가 틈틈이 중력마술로 간보는 게이새끼랑 싸우는데 솔직히 그 정돈 할 수 있는 거 아님?

하긴 적사자군 수준이 언럭키 해병대 캠프니까 그런 상식적인 생각에 닿지 못하고 추한 여론전만 굴리는 걸 테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