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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선조령들 자체가 시프라 강을 수호하는 정령같은 느낌인건 알겠는데 



그거말고 뭐 아무것도 없는거임


내가 설정을 좀 추측하면서 추가를 해보자면


시프라강을 수호하는 정령이고, 도읍 노크론은 원래 없는 도시였는데 외세가 침공해서 시프라강에 노크론과 녹스텔라를 만들었음


그게 달의 왕녀 라니같은 마술세력과 연관이 몬가 몬가 있고


용인병은 근데 뭐하는새끼지


아무튼


그리고 물방울들이 조온나 많은걸로 보아 그놈들이 외부 세력의 원 형태인 듯 하며


여하튼 이 이질적 존재들이 침공하면서 노크론에게 시프라강의 대부분을 뺴앗긴 마당에 


웬 미켈라라는 보추새끼한테 미친 또라이 모그새끼가 피의 추종자들 이끌고 땅 일부를 더 뻇음




결국 분노한 선조령의 왕이 모두를 조사부릴라고 발버둥쳤지만



외세가 너무 강했고



결국 힘이 다해 쓰러져 그 제단에 봉인된 채 쉬고있던것임




그래서 들어가보니 존나게 약해빠진건데



들어가긴 또 존나 들어가기 힘든거고




근데




데몬의 노왕처럼 뭔가 임팩트가 좀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는거지





쓰다보니까 설정 추가가 아니라 걍 프롬뇌네 ㅅㅂ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