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대책없이 막 뿌려놓는거랑

큰그림이 확실히 있고 파편화시켜놓는게 있는데 요건 분명 후자였음



하루 일상을 그냥 얌전히 일기로 쓰면 될것을


아침 햇살을 마주하며 울부짖었다. 내가 바로 사자, 백수의 왕이다.

냉장고 검은 탄산, 뚜껑이 열린 흔적이 있다.

해가 보이지 않는 때에도 그의 방은 불빛을 품었다고 한다.

이런 식으로 묘사해놓을 뿐인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