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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싫다곤 하지만 몸은 정직했..(퍽퍽 어이! 적당히하라고!)


크흠...농담이었다...랄까


엘든링 700시간한 본인이 보기엔 참 좋은현상인것 같기도 합니다만


오랜만에 말레니아 노영체 구르기 평으로 잡으로 가야겠..


후와후와 언제해도 정말 살떨리는 전투..(그런것 치곤 정말 쉽게 잡았다는..)


그럼 여러분들도 즐 엘든링 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