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들은 그나마 내가 놓친 이벤트 있나 하고 주요 장소들 잠깐 들러볼 수 있는데


엘은 이 넓은 틈새의 땅 어디 내가 놓친 이벤트 있을 줄 알고 축복 다 들러 보느니... 그냥 포기하고 공략 보거나 밀어버리게 되다 보니


스포일러 없이 게임 하다 보면 놓치는 스토리가 넘 많아서 아쉬움



7fed8272b58168ff3fe785ed45811b6c5bd695ebc3ccf846fb13b23781ea743f


7fed8272b58168ff3fe783e646801b6cd341e9c529eb968c45ef9878ac50753331


7fed8272b58168ff3fe783ed44861b6c1a304632392b02c13e599819de518c0b


7fed8272b58168ff3fe687e445871b6c994e404f2fd67322a459a17174e2b3a4


그래도 재밌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