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데일 야생코옵도는데 암령 한명이 어찌나 깐족거리는지 계속 황금의분노 쓰고 도망가서 힐하고 사다리에서 하루종일 신경전벌이고
마지막까지 딸피로 도망가는거 대궁써서 막타치니까 어찌나 시원하던지
그 와중에 갈손한명이 자기혼자 보방앞에 가서 하루종일 거기서 꼼짝도 안하고 가만히있는데 너무 서운했음
다른 한명이 끝까지 암령 쫓아서 같이 잡아주고 남은 몹들도 딱붙어서 잡아주는데 참 고맙더라
로데일 야생코옵도는데 암령 한명이 어찌나 깐족거리는지 계속 황금의분노 쓰고 도망가서 힐하고 사다리에서 하루종일 신경전벌이고
마지막까지 딸피로 도망가는거 대궁써서 막타치니까 어찌나 시원하던지
그 와중에 갈손한명이 자기혼자 보방앞에 가서 하루종일 거기서 꼼짝도 안하고 가만히있는데 너무 서운했음
다른 한명이 끝까지 암령 쫓아서 같이 잡아주고 남은 몹들도 딱붙어서 잡아주는데 참 고맙더라
나쁜 갈손은 손가락을 끊어버려야지
진짜 손끊해버릴까 처음 고민해본듯
피빕자신없어서 포션될까봐 그런가벼
아니면 갱팟으로 생각해서 걍 안하는걸수도
난 코옵할 때 트롤링하는 암령은 그냥 무시하고 가는 편이라 굳이 보방 앞에서 암령 잡으러 가는 게 거시기할 수 있다곤 생각함
필드 중간에 만났는데 혼자 보방으로 런했는걸
그건 갈손이 문제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