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데일 야생코옵도는데 암령 한명이 어찌나 깐족거리는지 계속 황금의분노 쓰고 도망가서 힐하고 사다리에서 하루종일 신경전벌이고

마지막까지 딸피로 도망가는거 대궁써서 막타치니까 어찌나 시원하던지


그 와중에 갈손한명이 자기혼자 보방앞에 가서 하루종일 거기서 꼼짝도 안하고 가만히있는데 너무 서운했음

다른 한명이 끝까지 암령 쫓아서 같이 잡아주고 남은 몹들도 딱붙어서 잡아주는데 참 고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