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시카 교회에서 만날 때만 해도 지 사명 이룰라고 의기만땅인 애였는데
아노르 론도 가니까 자빠져있는거 뚝배기에 냅다 칼 꽂아서 반려로 만듬
망자왕 엔딩 컷씬에도 론돌 따까리들이랑 사이좋게 무릎 꿇고 앉았고
아무리 생각해두 얘가 이럴 애가 아닌디
론돌쉨들 대체 뭔짓한거야
아노르 론도 가니까 자빠져있는거 뚝배기에 냅다 칼 꽂아서 반려로 만듬
망자왕 엔딩 컷씬에도 론돌 따까리들이랑 사이좋게 무릎 꿇고 앉았고
아무리 생각해두 얘가 이럴 애가 아닌디
론돌쉨들 대체 뭔짓한거야
요르시카 교회에 숨어있는 순례자가 뭔짓거리 한것같음
앙리도 뚜껑으로 다 가리고 있는거 보면 처음부터 망자겠지
ㄴ처음부터 망자는 맞을걸 사명이루면 바로 멘탈 나가잖아
앙리 뚜따해보면 망자얼굴임 망자화 거의 다된거 맞어
사명도 이룸. 엘드리치 뚝배기 따버렸으니까
그러고보니 자기 사명은 쭀이 대신 이뤄줘도 상관없는건가
사명을 직접 이루지 못해도 목적을 상실하면 맛가잖아 호레이스처럼
아니 고거랑은 상관없나
ㄴ호레이스는 엘드리치는 관심밖이고 앙리 옆에있는거 자체가 사명이었는듯 ㄹㅇ
호레이스는 정신줄 앙리랑 붙어있음으로써 겨우겨우 잡고있던거 아님? 앙리랑 떨어지면서 목적하고 무관하게 정줄 놓아버린거고
허미 그렇게도 생각할수 있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