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에니에 처음 들어가서 돌다가 마술도시 사리아로 소환당함

처음보는 장소라 존나 복잡한데 소환한새끼 어디 꽁꽁 숨어있어서

돌아가는 방법도 모르고 20~30분 찾아다니다가 지쳐서

절벽으로 올라가서 자살함

근데 하필 자살은 죽은자리에 룬 떨궈서 눈물을 머금고 케일리드 뚫고 감 (몇만룬 들고있었음)

근데 자살한 장소가 마법으로 막혀있었음.. 뺑뺑 돌다가 결국 몹에 걸려 뒤짐

현타와서 바로 게임끔

ㄹㅇ 악질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