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빡이를 게임 산업에 입사시킨 이코
이거 해본 사람은 알겠지만 인게임에서 스토리를 직접적으로 말해주지 않고 추측하게 한다는 스토리텔링이 꽤 비슷하더라
그래도 툴팁같은 걸로 설명을 좀 해주는 닼소나 엘든링과는 다르게 이건 정말로 설명이 전혀 없어서 하드코어 프롬뇌가 필요하지만
이거 해본 사람은 알겠지만 인게임에서 스토리를 직접적으로 말해주지 않고 추측하게 한다는 스토리텔링이 꽤 비슷하더라
그래도 툴팁같은 걸로 설명을 좀 해주는 닼소나 엘든링과는 다르게 이건 정말로 설명이 전혀 없어서 하드코어 프롬뇌가 필요하지만
수박엔딩 ㅋㅋㅋㅋㅋㅋ
라스트 가디언은 히든 엔딩 있던데 완거만 없더라
아닌가 기억 잘 안남
너무 오래됬긴 했음
미야자키 어릴때 영어원문책 읽고싶은데 영어는 모르니까 삽화랑 단어 몇개 알아먹는거 가지고 유추하면서 놀았던거에서 가져왔다고 어디선가 들었던더 같은데
빡빡이가 유달리 그런 거 좋아하긴 하는데 얘 프롬 입사 전부터 프롬이 그런 경향이 좀 있었음 프롬뇌란 단어부터가 미야자키 입사 이전의 아코로 뇌피셜 짜던 거에서 유래된 단어였기도 하고
그렇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