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엘든링은 황금나무인가?그럼 파름아즈라에 엘든링이 그려져있으니 그때부터 황금나무 있었고
파름아즈라가 엘데의 유성에 파괴되면서 림그레이브랑 리에니에에 파편 떨어진게 아니라 그전에 엘데유성은 이미 떨어졌고 파름아주라는 나중에 혼자 파괴된건가
라고 생각하다가 엘든링,엘데의짐승,황금나무 이 3개가 삼위일체에서 따온건가 라는 생각이 들었음
나무위키에 삼위일체론 대충 읽어보니 3개 따로따로 뭐가 있는데 사실 3개가 근본적으로 같은거임 아무튼 생각하지말고 받아들이셈 이런소리같음
현실의 종교를 해석하면서 나온 삼위일체론과 그 상징이랑
마리카가 황금률의 탐구를 선언하면서 나온 황금률과 그 상징이 닮은거보니
엘든링=엘데짐승=황금나무 이 아리송한 설정이 현실의 삼위일체에서 따온거인듯
그래서 나는 엘든링이 먼저인지 황금나무가 먼저인지 생각하는것을 그만두었다
황금나무 엘짐 내려오고 생긴거임
그러니까 파름아즈라에 엘든링이 그려져있었으니 파름아즈라 전성기때부터 황금나무가 있었냐는거야
황금나무가 먼저있었냐는게 아니라
파름아즈라에 그려진 엘든링은 지금꺼랑 모양 달라서 황금나무의 엘든링이 아님
애초에 유성으로 파름아즈라가 부서졌다는 것도 그냥 설이고
그림자땅 나무가 본래 파름아즈라때의 나무가 아니었냐는 글 레딧에서 본기억남 - dc App
지금 황금나무는 나중에 생긴거고 - dc App
둘이 다른종인건 확실한거같고
엘든링이 여러개있다는게 더 말이 안되는데?이전 시대의 엘데의 왕은 있어도 엘든링이 하나 더있다는말은 처음들어봄 엘든링 모양이야 수복룬으로도 바뀌고 애초에 엘든링 고리별로 핵심고리니 뭐니 이름도 붙어있고 혈통별로 거대한룬 모양다른것보면 파름아즈라에 그려져있는 엘든링은 그냥 지금이랑 규율이 달랐다는소리지 그리고 유성으로 파름아즈라 부서진건 상당히 신빙성 있다고 보는게 파름아즈라 자체는 신성속성이랑 거의 관련없는데 유독 유적파편 주위에서만 발견되는 유적석 신전석이 신성관련 아이템에 거의 다 들어가는게 엘데의 유성이랑 충돌한 흔적이라고봄 물론 아니고 그냥 파름아즈라 자체가 몰락하면서 부숴진걸수도 있지만
유적석이 신성 뭐에들어가는데?
엘든링 자체가 그냥 당대의 규율을 형상화 한거고 규율이 다르다=엘든링이 다르다고 봐도 무방함
애초에 삼위일체로 "황금률"이랑 지금의 엘든링이 동체면 다른 규율이 새겨진 엘든링은 지금꺼랑 같다고 볼 수 있음? 아니라고 보는데.
엘든링=엘데의짐승=황금나무가 황금률이고 황금률은 현실의 삼위일체에서 따온거라는말임 황금률이 삼위일체 안에 들어가는게 아니라...
아 좀 헷갈리게 말했는데 내가말하는 황금률은 엘든링 내의 종교로의 황금률이고 황금나무의 시대의 규율인 황금률 말하는게 아님
따오기만 한게 아니라 황금률 엘짐 황금나무 삼위일체는 황금률 원리주의에서 주창하는게 맞다고 봄. 아무튼 황금률이 아닌 엘든링이 지금의 엘든링이랑 같다고 보는게 더 이상함.
엘든링이 시대에 따라 새거 만드는거일수가 없지 엘든링 자체는 하나일수밖에 없는게 지금 빛바랜자가 수복하는것도 예전부터 있었던 엘든링 다시 수복룬 넣어서 고치는건데 그게 동일한 엘든링 고쳐쓰는게 아니라 새거 만드는개념이면 왜 수복이라고 표현을함?물론 왕이 바뀔떄마다 규율(고리)을 넣었다 뺏다 하니까 다른점이 있는게 맞는데 그걸 규율이 달라진거고 엘든링 자체는 계속 같은거지...거대한 의지가 엘데의 짐승 보내서 그게 엘든링이 된거고 그게 틈새의땅을 좌지우지 하고있는건데 어떻게 그냥 당대의 규율이면 엘든링이라고 요약을함 엘데의유성이 내려오고 엘데의 짐승이 엘든링이 된 순서가 없으면 엘든링도 없는건데
그리고 다시 설명하자면 내가 말하는 삼위일체는 엘든링=엘데의짐승=황금나무의 삼위일체 말하는거고 황금률은 삼위일체중 하나가 아님 황금률(황금의법칙)은 그냥 황금나무의 시대를 시작할떄 엘든링으로 만든 규율이자 황금나무를 탐구하고자 마리카가 만든 종교의 이름이라고봄
황금률 자체가 황금나무인 엘데의짐승인 엘든링으로 만든 법칙을 강제하는 힘인데 황금률이라는게 엘든링이랑 동급이 될수는 없지
정리하면 엘데의짐승 설명에 규율잡힌 개념의 구현이라고하는데 이 규율잡힌 개념의 구현이라는게 엘든링이고 황금나무시대에 마리카가 구현한게 황금률이라는거.엘데의짐승=엘든링이고 황금률은 마리카가 엘든링 써서 만든 당대의 규율이자 마리카와 금가면이 그랬든 탐구하던 학문의 일종이지 막 신성한 존재라는 그런 개념은 아님
엘데의 짐승이 기존세력이랑 외부신들 굴복시켜서 만든게 엘든링임. 외부신들의 룬을 지하 깊은곳에 파묻어서 룬의 힘만 먹고있었는데 이에 대해서 마리카 자식들이 힘에 따른 댓가로 외부신의 저주가 걸린거임. 생각해보시 마리카의 자식인데 외부신의 권속인 부패의저주가 말레니아한테 왜 생겼겠음
무구한 황금률주의 = 기존에 조합했단 룬들의 순수함만 담아 하나의 절대적이고 초월적인(감정을 버리고 최대 이성주의)존재에게 모든 힘을 갖게하는 황금률 엔딩이 있다는것도 알아두면될듯
외부신들의 룬을 지하에 파묻어서 룬의힘을 먹는다는 소리는 어디서나오는거임?나도 게임 알만큼 알아서 엔딩 뭐있는지는 당연히 알고 엘데의 유성과 엘데의 짐승 설명문 자체에 엘데의짐승이 엘든링이 됐다고 써있는데외부신들 굴복시켜서 엘든링 만들었다거나 외부신들의 룬이 지하에 묻혀있다거나 하는건 처음들어보네
외부신들의 언급이아 가시무녀들과 죄인들이 피의 별을 찾았다는거나 마술사들이 섬기는 만월과 암월 불의거인의 악신의 눈에 있는 목성의 북극같은거로 외부신이 별이랑 연관되있고 틈새의땅에 계속 영향끼치는거로 나오는데 외부신들이 걔들만의 룬이 있다거나 하는건 아예 처음들음 황금나무 세력이 승리하면서 다른 세력은 축소되었지만 굴복은 부패의 호수에 외부신의 일체가 봉인되있다는 언급 하나밖에 없고
그게 프롬뇌랑 추측이랑 나온 스토리 짬뽕하다보니 근거가 부족해서 더 설명은 좀 힘들듯. 하지만 말레니아가 반신으로서 엘든링에서 거대한 룬을 받았는데 부패의 저주를 받은거보면 나름 합리적인 추측이라 봄
나는 그건 그냥 마리카가 엘데의왕 없이 지혼자 힘으로 자손 낳다보니 그 자손들이 결함이 있는거라고 봄 말레니아 말고 미켈라도 영원히 성장못하는 저주에 걸렸는데 외부신 개입은 없잖음?또 외부신들의 힘이 데미갓에게 간섭할만큼 쌔다는거지 그게 외부신들 싸잡아서 지하에 봉인되었다는 근거는 절대 될수없다고봄...외부신들 자체가 별이랑 엄청 강하게 연관되있어서 신이 아니라 그냥 별이라고 할정도인데다가 정반대인 지하에 언급있는건 부패 딱 하나뿐임
생각해보니 부패의신 봉인한것도 유수검사라고 이미 나와있잖아?
당장 엔딩에서 주인공이 수복룬 쓰니까 죽음의 룬 해방해서 새빨갛던 나무 색깔 원래대로 돌아오는거 생각해보셈. 당대 신이나 왕이 특정 규율 메인으로 내세우면 좀 바뀌는거뿐임. 마리카는 이전 여신이던 밤빛눈(두손가락의 선택을 받은 반신이란 텍스트 있음) 담구고 죽음 봉인했으니까 자긴 영원의 규율 내세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