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드릭은 황금의 후예로써 로데일로 복귀하는 것에 대단히 집착했는데,
황금률 전성기의 로데일은 고드윈을 위시한 피가 짙은 황금의 일족들과 동맹관계인 포르삭스 란삭스등 고룡이 함께했음.
그런 면에서 고드릭이 함께 자손됐다는 표현을 쓴게 비룡이라는 점에서
비룡은 고룡이 전락한 종이고 영원의 비늘을 잃은 왜소한 후예이기 때문에
전성기 로데일의 전락한 후예로써 동질감을 느꼈다고 볼 수 있다.
그러면서도 아직도 강한 힘을 가진 비룡을 동경했을거라고도 생각해볼 수 있을듯.
오 이거 맞는거 같은데
고드릭은 꽤나 나이든 노인 상태니 맞는말인듯
오 천재
오
가능
고드릭도 너무 먼 친척이라 겜내의 데미갓중 가장 약하다고 하는데 그래서 고룡의 왜소한 후예랑 동질감을 느꼇다는거 설득력있네요
폴파더스 워내놀!!! 베얼 윗니스!!!
선조들이시어...! 굽어 살피소서어어어어어!!!!
투아워홈배이스드인레이스오브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