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초회차 때 생각해봐라 물론 아쉬운점이 좀 보이긴 했으나
난 리에니에나 거인들의 산령도 맵 구조물이나 사슬 건너는 맵 거인 시체 등등 보면서
맵보면서 ㅈㄴ 감탄하면서 플레이해서 빈공간에 대한 느낌을 받질 못했었음
그냥 단순히 수십회차씩 맨날 하다보니까 그냥 이제 겜에 질린거임
솔직히 초회차 때 생각해봐라 물론 아쉬운점이 좀 보이긴 했으나
난 리에니에나 거인들의 산령도 맵 구조물이나 사슬 건너는 맵 거인 시체 등등 보면서
맵보면서 ㅈㄴ 감탄하면서 플레이해서 빈공간에 대한 느낌을 받질 못했었음
그냥 단순히 수십회차씩 맨날 하다보니까 그냥 이제 겜에 질린거임
설원은 1회차에 가자마자 재미도 없고 지루하단 생각부터 들던데
그 후에 나오는 파름아즈라-재의도읍이 연달아 나오잖아 한잔해
ㅇㄱㄹㅇㅋㅋ
이게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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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맞지 겜 오래하면 좀 쉬었다가 오면 됨
이게 맞지
사람마다 다름 난 1회차 알터부터 걍 별로였음 금역부턴 씹창난 느낌이였고 설원은 고유 보스도 없어서 꼴 설원버다도 더 창났다고 생각했고 사람마다 느끼는게 다 다름
몇십 시간도 아니고 몇백 시간하면서 계속 재밌길 바라면 문제 있는거긴함
이건 걍 사람마다 다른거지 아무리 볼거리가 넘치더라도 노잼이라고 느껴지는 사람도 많음
그건 이제 겜 취향 문제로 넘어가게 되는듯
그말대로면 빈공간 느끼는 사람의 취향 문제도 인정해줘야지 설원이런거에 아쉬움 느끼는게 단순히 오래해서 그렇다고 보기에 어렵다는 거임
설원 말고도 걍 다른 필드도 텅비어있다고 까는새끼들한테 말하는거아니노
단순히 오래해서 그런거 맞음 여기 있는 새끼들 엘 기본적으로 수백 시간씩 하고 할거 없다고 징징거리는 놈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