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토리우스는 캐릭터 움직임이나 패턴은 게일 설정이나 컷신은 감시자 겜 대사나 아이템 설명으로 듣던 사건이 사실 과거로 간 주인공이 해결한 사건이였던 건 군다 생각나더라 그리고 게일 소울 모양은 마누스 소울 모양에서 따왔던거구나 얘네 둘은 왜 고유소울이 똑같이 야하게 생김?
심연카스
인간성이 뭉친 모양이라
아 맞네 인간성이랑 똑같이 생겼노 ㄷㄷ 게일 소울도 저렇게 생긴거 보면 인간성이 다크소울인거임?
단순히 인간성 한두개는 아니고 인간성이 뭉탱이로 모인거라 봐야지? 마누스는 인간성이 폭주한 괴물이고 게일은 난쟁이왕들 먹으면서 인간성 축적시켰고
아르토리우스랑 감시자 비슷하게 느껴지는건 실제로 아르토리우스의 정신적 후계 집단이 감시자라서 그런듯
갤에서 들었었던거같음 둘 다 심연 감시하다 먹힌 병신들이라고 까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