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절의 가시 어케 태움이라고 물어보니 처음에는 안된다고 했다가 상황이 상황이니 니가 하고싶은걸 하라고 하는거 보고 의외로 열려있구나 싶었음
필드에 나와있는 할매한테 물어보면 기겁을 하던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