맵은 그냥 원래 맵 복붙인가 하고 돌아다니다가 성당등불 바로 위 언덕에 잡몹 잡는 야수절단기 사냥꾼보고 소름 쫙 끼쳤음 악몽속에 갇혀서 미쳐버린 분위기랑 존나 실감나게 절규하는 신음소리 때문에 여기가 왜 사냥꾼의 악몽인지 알게 되더라 평생을 악몽에 갇혀 살다가 결국 미쳐버린게 너무 실감이 잘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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