맵 여기저기 보이지 않지만 분명 존재하는 아미그달라
악몽의 위 어촌과 같이 층상 구조로 이어진 고룡의 기억 위 매듀라
현실적인 거리감을 완전히 무시하는 매듀라-큰불탑 사이의 거리
바다 밑 항구와 탑을 오르면 나오는 철성
이렇게 씹지랄난것도 그냥 꼴=꿈이라고 보면 전부 설명 가능
닼소3에선 닼소1의 영향이 비교적 선명한데 꼴라에선 유독 멀고 먼 과거라고 흔적만 남아있는 이유? 악몽의 주인인 부랄이 닼소1 시대의 이야기를 상세히 알지 못하고 흐릿하게 알기 때문이고 맵 구조들 지랄난것도 꿈이 현실의 구조를 따를 이유가 없으니까.
시네마틱에서 부랄이 촛농처럼 녹아가는 기억을 뒤로 하고 어두운 구멍으로 뛰어드는건 깊은 잠에 빠진다는 은유였던거지...
악몽의 위 어촌과 같이 층상 구조로 이어진 고룡의 기억 위 매듀라
현실적인 거리감을 완전히 무시하는 매듀라-큰불탑 사이의 거리
바다 밑 항구와 탑을 오르면 나오는 철성
이렇게 씹지랄난것도 그냥 꼴=꿈이라고 보면 전부 설명 가능
닼소3에선 닼소1의 영향이 비교적 선명한데 꼴라에선 유독 멀고 먼 과거라고 흔적만 남아있는 이유? 악몽의 주인인 부랄이 닼소1 시대의 이야기를 상세히 알지 못하고 흐릿하게 알기 때문이고 맵 구조들 지랄난것도 꿈이 현실의 구조를 따를 이유가 없으니까.
시네마틱에서 부랄이 촛농처럼 녹아가는 기억을 뒤로 하고 어두운 구멍으로 뛰어드는건 깊은 잠에 빠진다는 은유였던거지...
시공간이 뒤틀린 레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