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방가는길 졸라멀고 보방앞에 제초암령있고 해골이 쉴새없이 공격하는데 주술사 안죽이면 계속 부활하고 채리엇도 빙글빙글돌면서 날 갈갈 갈아먹고 그렇게 간 끝에 레버로 길을 막으면 죽을줄 알았는데 그제서야 보스전 시작이고 충돌딜 아프고 거의다 죽엿는데 암흑브레스(잘안보임)에 활활 타버려 죽고 다시 같은짓 몇번 반복하고 그 여정 끝에 깨버렸는데 매우 기분 좋음.. 내 좆같음은 보상을 받은셈이야
가는길 좆같은것만 아니면 참 좋은 보스인데
쟤 레버 안 내리고 피 깎으면 기믹 하나 더 있음
그거 할 자신이 없다구..
가는길 그냥 점프로 옆으로 뛰면 알아서 돌아가긴해
2회차부터는 가는길도, 보스전도 훨씬 더 ㅈ같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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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유쾌하고 재밌고 명품보스지 ㅋㅋ 근데 가는 길 왜 그 따위로 만들었냐